저역시 전속으로 보험 설계사의 입장에 서있으면서~ 동시에 저 역시 보험의 소비자가 될수도 있는 동시에 손해사정업무도 병행하는 입장에서 불연듯 생각이 나게 되어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험을 가입하거나 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이건 좀 부당한데?"

라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은 보험소비자도, 보험회사에 소속된 전속 설계사도 각자의 입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험업법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중심으로 소비자와 전속 설계사가 법적으로 어떤 보호를 받고 있는지,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실제 언론 사례와 공정위/금감원 자료를 찾아 그 바탕으로 구성했으니, 실질적인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저역시 잘 숙지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보험설계사 보험소비자의 권리와 보험회사의 불이익 사례 1.

보험소비자는 어떤 권리를 갖고 있나...